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정인균 법무법인 래우 대표 변호사가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회장 한상진) 고문변호사로 추대 됐다.
정인균 변호사는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가 요청해 고문 변호사로 추대 됐다”면서 “협회의 권익 보호와 태권도가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국제 문화 교류에 이바지 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국제다문화스포츠협회는 올바른 아마추어 태권도 스포츠 경기문화의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회원의 권익 보호와 국제 스포츠 문화 교류를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단체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