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기보와 북미 진출 국내 기업금융지원 협력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일화(대표 권형중)는 천연사이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사이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1985년 출시된 천연사이다는 국내 토종 사이다 브랜드로 현재 일본, 미국, 카자흐스탄 등 전세계 11개국에 활발하게 수출되며 글로벌 탄산 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천연사이다만의 상쾌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키도 했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를 통해 천연사이다가 사이다 부문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쌓아온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니즈에 발맞춰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K-음료를 알리는 글로벌 식음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