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경영 전반 물러나”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2’는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IB 자산을 핵심으로 운용된다.
IMA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IMA를 통해 증권사는 고객 예탁금을 모아 기업금융(IB) 자산에 투자해 운용 실적에 따른 성과를 고객에게 환급한다.
한국투자 IMA S2는 2년 3개월 만기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시점의 자산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이 최종 결정된다. 모집 규모는 1조원 수준이다. 모집일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다.
한편 한투증권은 두 번째 IMA 출시 기념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투증권은 이번 상품에 1000만원 이상 투자한 뱅키스 계좌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1만원을 지급한다. 1억원 이상 투자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10만원을 지급한다. 순매수 이벤트를 통해 3000만원 이상, 1억원 이상 투자한 뱅키스 계좌 고객에게는 각각 3만원과 5만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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