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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약 1년만에 감소…“연말 대출 한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VX가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누적 회원이 2025년 기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9년 출시 이후 6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10.7% 늘었다는 설명이다.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회로 전년 대비 29.4% 증가했다. 회사는 동일 티타임이 여러 플랫폼에 오픈되는 환경에서도 실제 예약과 라운드 이용이 카카오골프예약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높아 골프장 파트너 경쟁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용자 지표로는 1인 최다 방문 골프장 수 39개, 홀인원 이용자 187명에게 지급된 홀인원 보상금 2억원이 집계됐다.
멤버십 분야에서는 ‘라운드 없는 달’ 구독 비용 환급을 지난해부터 시행한 이후 2025년 환급액이 68억원으로 집계됐고 개인별 최다 환급액은 604만원이었다.
해외 서비스로는 일본 예약 플랫폼 라쿠텐 고라와 협업해 운영 중인 ‘일본 라운드 실시간 예약’이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
시장 지표로는 평균 그린피가 2024년 대비 2025년 주중 5.5%, 주말 6% 내려갔고 당일 예약 비율은 8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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