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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부림동, 설맞이 ‘희망·행복 1% 나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NSP통신, 서국현 기자, 2026-01-29 10:31 KRX7 R1
#안양시 #희망행복1%나눔 #부림동새마을부녀회 #정윤주부림동장 #오세희부녀회장

독거노인 86세대에 떡국 떡 전달…회원 회비로 마련한 정성

NSP통신-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희망·행복 1% 나눔행사 후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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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희망·행복 1% 나눔행사’ 후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 동안구 부림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세희)는 28일 오전 10시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희망·행복 1%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윤주 부림동장과 오세희 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원들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들은 직접 포장한 떡국 떡(2kg)을 관내 홀몸 어르신 86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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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나눔 실천을 목표로 하는 부림동 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희망·행복 1% 나눔’의 일환으로 부녀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은 회비로 마련된 떡국 떡은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오세희 부림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설 명절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림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주 부림동장은 “회원 여러분이 매달 꾸준히 모아온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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