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대 핵심 인사들 ‘서영학’을 준비된 리더‘로 정조준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등 거물급 인사들 축하 물결
fullscreen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저서 ‘바다가 답이다: 서영학의 블루 이코노미 전략’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사진 = 서영학)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이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바다가 답이다: 서영학의 블루 이코노미 전략’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대규모 민심 결집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공직 퇴임 후 5년간의 연구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서울 관악갑 박민규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관계 인사와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이재명 인사들이 추천사와 축하를 보내며 서 前 행정관의 무게감을 실감케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정치인의 자전적 에세이를 넘어,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수에 ‘해양 경제(Blue Economy)’라는 구체적인 돌파구를 제시한 ‘지역 전략서’라는 점에서 지역 정가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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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이재명 인사들이 추천사와 축하를 보내며 서 前 행정관의 무게감을 실감케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정치인의 자전적 에세이를 넘어,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수에 ‘해양 경제(Blue Economy)’라는 구체적인 돌파구를 제시한 ‘지역 전략서’라는 점에서 지역 정가와 시민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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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전 행정관은 저서를 통해 여수의 바다를 단순한 풍경이 아닌 ‘경제 영토’로 재정의했다.
그는 “생태계를 보전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블루 이코노미’만이 지방 소멸을 막을 유일한 해법”이라고 역설하며 구체적으로 ▲스마트 어업, AI를 활용한 양식환경과 첨단 항만, ▲친환경 해양 에너지와 해양바이오, ▲체험 및 힐링관광, 블루카본 등 융복합 기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여수를 ‘남해안 신성장 벨트의 허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수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바다에서 찾겠다는 ‘산업 구조 대전환’의 선언이기도 하다.
여수 묘도동장으로 시작해 중앙부처 과장, 청와대 행정관을 거치며 쌓은 저자가 국정 경험과 행정 안목을 바탕으로, 남해안 벨트를 연결하는 해양 관광·산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치밀하게 풀어낸 것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여권 핵심 인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였다.
이한주 이사장은 “서영학의 블루 이코노미는 ‘기본사회’와 ‘진짜 성장’이라는 화두와 궤를 같이한다”며 “행정 현장의 경험과 학문적 성찰이 만나 빚어낸 이 책이 지역 불균형 해소의 실천적 지침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재명 시대의 지향점을 지역에서 실현할 새롭고 참신한 리더가 절실하다”며 “서영학은 이재명 정부 탄생 과정에서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이 책은 그가 제시하는 등대 같은 미래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또한 “서영학이 여수의 바다에서 설계한 이 길은 우리 산업금융의 지평을 넓히는 새로운 이정표”라며 서 전 행정관의 식견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서영학은 이미 나와 있는 정답을 따르는 ‘모범생’이 아니라 해법을 찾아 나서는 ‘모험생’”이라며 “문제 앞에서 움츠러들기보다 실천의 힘으로 답을 제시하는 리더”라고 평가했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나와 함께 청와대에서 국정의 최일선을 지켰던 서영학 행정관이 고향 여수와 바다의 미래를 담은 소중한 기록을 내놓았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여수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서 행정관의 확신에 깊이 공감한다”며 “그가 그린 희망의 지도가 대한민국 해양 정책의 미래를 밝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외에도 우원식 국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강득구 최고위원, 한준호·김용민 의원 등 10여 명의 국회의원과 행정고시 출신 개그면 노정렬, 배우 최원영까지 축하영상을 보내 서 전 행정관의 탄탄한 당내 네트워크를 과시했다.
서 전 행정관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축하의 자리’가 아닌 ‘보고의 자리’로 규정했다. 그는 “이 책은 여수의 내일을 위한 서영학의 ‘정책 제안서’를 시민 여러분께 정식으로 제출하는 것”이라며 “블루 이코노미라는 비전이 활자에 머물지 않고 시민의 밥상과 일터, 구체적인 삶의 현장이 되도록 검증받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바다가 답이다: 서영학의 블루 이코노미 전략’ 은 위기의 시대를 건너는 여수에 서영학이 던지는 묵직한 출사표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 다”는 말처럼, 어떤 시련 속에서도 여수의 본질인 바다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겠다는 그의 다짐이, 과연 시민들의 마음에 어떤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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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재명 시대의 지향점을 지역에서 실현할 새롭고 참신한 리더가 절실하다”며 “서영학은 이재명 정부 탄생 과정에서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이 책은 그가 제시하는 등대 같은 미래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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