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휴젤, 매출 4000억 달성·GC녹십자, 美학회서 성과…K바이오 ‘탄력’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입춘을 이틀 앞두고 밤사이 눈이 내린 가운데 광양시청 앞 미관광장 매화동산에서 홍매가 개화했다.
이번 홍매 개화는 다가오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와 함께 봄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축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매화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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