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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2025 마무리…중국 언노운 우승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2-04 14:44 KRX7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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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째 맞은 한중 e스포츠 대회…서울 대치동서 한국·중국 8개 팀 격돌

NSP통신- (사진 =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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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자사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e스포츠 대회인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2025’를 마무리했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이 올해 9회째를 맞았으며, 지난해 중국 개최에 이어 올해는 한국에서 열렸다.

대회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대치동 숲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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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통과한 한국 4개 팀과 중국 4개 팀이 참가해 본선 토너먼트를 치렀다.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이소정 KBL 아나운서가 맡았다. 해설에는 전 농구 국가대표 이승준과 김진용 스트리머가 참여했다.

DAY1은 한중 국가대항 이벤트 매치, DAY2는 8개 팀 본선 토너먼트로 운영됐고 총상금은 약 3500만원이다.

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된 DAY1에서는 중국이 승리했다. DAY2 결승전에서는 중국 언노운(UNKNOWN) 팀이 우승을 차지해 1600만원 상금을 받았다. 준우승은 야오시(YAOSHI) 팀, 3위는 한국 파이널(FINAL) 팀이 기록했다.

우승팀 언노운은 “두 가지 소망이 있었는데 중국에 우승을 가져오는 것과 2011년에 중국에서 만난 허무 선수에게 승리하는 것 두가지 소망을 모두 이루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이시티는 현장 관람객과 시청자를 대상으로 SOOP 생중계 투표 이벤트를 진행해 우승 국가와 팀을 맞춘 시청자에게 이벤트 캐시와 보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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