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CJ·CU, 수익성 ‘희비교차’…롯데웰푸드의 ‘월클 콘’과 삼천리의 ‘특별한 1위’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설 연휴인 오는 15일에서 18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비상 진료 기관은 지역 응급의료 기관인 진안군 의료원을 비롯해 휴일 지킴이 약국 3개소로 일자별·당번제로 지정 운영된다.
14일에는 대부분의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이 평상시와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진안군보건소는 비상 응급진료 상황반을 설치해 연휴 기간 동안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좌산, 월포, 평장 등 보건진료소 6개소도 함께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진안군 의료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된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연휴 기간에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해 군민의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기관과 약국 정보를 미리 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