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ELS 5개은행, 과징금 1조원 하향조정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특수기’를 맞아 한진이 현장 안전 경영 강화와 원활한 물류 수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진 노삼석 대표와 조현민 사장은 최근 핵심 물류 거점인 대전 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설 특수기 작업 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직접 점검한 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 분류 작업원 충원 및 임시 차량 투입은 물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을 풀가동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진은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해 현장 경영을 지속해 왔다. 노삼석 대표와 조현민 사장은 지난해 1월에도 수도권 핵심 거점인 동서울 허브 터미널과 양산,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을 방문해 안전 관리를 점검했으며 지난 9월 추석에도 남서울 터미널을 찾아 작업 환경을 꼼꼼히 확인한 바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