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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조 스마트공장 공개…금융위원장 현장 점검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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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하 대웅제약 본부장왼쪽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충북 오송 스마트 공장의 생산 공정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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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하 대웅제약 본부장(왼쪽)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충북 오송 스마트 공장의 생산 공정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대웅제약)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대웅제약(069620)의 충북 오송 스마트 공장을 방문해 국민성장펀드의 제약·바이오 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누적 1조원 규모의 생산 인프라 투자와 매출 15% 연구개발(R&D) 재투자 실적을 공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2200억원을 R&D에 투입했으며 매출의 15%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다. 오송 스마트 공장은 제조 공정이 실시간 자동 기록되며 품질 기준 0.01% 이탈 시 시스템이 자동 중단되는 구조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국내 바이오텍 9곳에 전략 투자를 집행했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의 데이터 무결성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는 민관 합동 150조원 규모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웅제약은 정부 지원을 활용해 엔블로, 펙수클루, 나보타 등 혁신 신약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단이 시찰한 오송 스마트 공장은 이른바 ‘조작이 불가능한 공장’으로 대웅제약의 고도화된 제조 공정 기술이 집약된 핵심 거점이다. 모든 제약 공장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에 따라 운영되지만 대웅제약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의 개입이 불가능한 공정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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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제약·바이오의 글로벌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국민성장펀드가 혁신 기업의 투자를 지원하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생산 인프라에 1조원을 투입했다”며 “국민성장펀드 지원이 더해지면 글로벌 경쟁 우위 확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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