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길드 단위 경쟁 콘텐츠 ‘금단의 균열’을 25일 추가했다.
‘금단의 균열’은 매주 토요일 오리진 서버에서 열리며, 전투력이 유사한 8개 길드가 매칭돼 무작위 보스를 두고 경쟁하는 구조다.
길드명과 캐릭터명은 익명으로 운영돼 기존 서버 구도와 무관하게 전투가 진행된다.
전투 진입 시 ▲나락의 유형지 ▲폐허의 유형지 ▲악몽의 유형지 중 1개 필드를 선택할 수 있고, 보스 처치 보상으로 고대 등급부터 최대 전설 등급 장비를 획득한다.
오리진 서버 ‘비탄의 성지’ 던전에는 95레벨 구간을 추가해 골드 획득 효율을 높이고 ‘불안정한 파워스톤 강화서’ 드랍 구성을 손질했다.
65레벨과 75레벨 구간에는 즉시 완료 기능도 적용했다.
클래식 서버는 인터 서버 콘텐츠 ‘몰락자의 은신처’에 신규 지역 ‘공허 안개 숲’을 추가한다.
길드 콘텐츠 ‘수호의 전장’도 더해 10단계 미션을 완료하면 장비 재료 및 강화서 등을 지급한다.
신규 탈것 ▲용 ▲골렘을 도입하고 단련장 슬롯과 성장 등록 슬롯을 확장했으며, 오리진 서버는 활·쌍검·낫·쌍권총·어검 5개 클래스에 고대 액티브 스킬을 추가했다.
이외 업데이트 기념해 ▲길드 결속 부트 미션 ▲엘테라 상단의 코인을 찾아서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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