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상반기 일반과정 수강생 신청을 3월 9일까지 받는다.
교육과정은 3월 16일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 소재 김포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된다.
2026학년도 상반기 일반과정은 자격 취득, 문화·예술, 실무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실용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개설 과정으로는 ▲한글서예·한문서예 ▲민화지도자 자격증 취득과정 ▲성악 ▲부동산경매 실무 전문가 입문과정(주간·야간반) ▲스크린골프 초급 마스터 과정 ▲스크린 파크골프 초급 마스터 과정 ▲두피·모발 건강관리 ▲어반스케치 ▲아크릴화 ▲보자기 전문가 자격증 과정 등이 있다.
각 과정은 글로벌캠퍼스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쾌적한 학습 환경에서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자격 취득 및 실무 중심 과정은 수료 후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학습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포대학교는 지역 내 직업 전환, 재취업, 경력단절 구직자 등 직업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평생교육과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평생교육활동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평생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포시 유일의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해온 김포대학교는 이번 2026학년도 상반기 일반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학습 공동체 형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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