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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3일 KBO 리그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는 2월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열렸으며, 약 200여 명의 유저가 참여했다.
현장에는 ▲홈런 레이스 ▲제구력 테스트 ▲포토 키오스크 등 체험존을 스탬프 랠리 방식으로 운영했다. 스피드건과 전광판으로 투구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코너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무대 행사에는 정인호 MC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참여했으며, 이대형 해설위원이 컴프야V26의 새로운 해설자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현장에서 발표했다.
컴투스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가 게임 내 중계진과 해설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시간 매치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4명의 유저가 참가했으며, 결승전에서 ‘주식폐인’이 우승해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이번 시즌에도 야구하면 컴투스가 생각날 수 있도록 정말 많은 준비를 했으니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마음을 확인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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