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OT리포트
‘7세부터’ 금융 시대…미래 고객 확보 ‘강점’·규제공백 ‘위협’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주유소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에 따른 국내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무엇을 점검하나
3월 중 관내 주유소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검사 ▲주유기 정량검사 ▲가격표시제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유소 측에 자발적인 유류가격 안정화 동참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중동 관련 국제 정세로 인한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에 총력을 기할 방침이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