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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안경전…스마트글라스·아이웨어 트렌드 한자리

NSP통신, 김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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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국제안경전 #개막 #대구엑스코 #안경생산량

국내외 135개사 참가 산업 전시

AR·VR 기반 융합 제품 체험 구성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대구광역시fullscreen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대구광역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 DIOPS)’이 4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안경테와 렌즈부터 스마트글라스까지 안광학 산업 전반을 다루는 전시다. 체험형 전시와 바이어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돼 산업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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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구성…아이웨어부터 스마트 융합까지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135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안경테, 선글라스, 렌즈 등 전통적인 아이웨어 제품군뿐 아니라 안광학 장비와 스마트 융합 제품까지 전시 범위를 넓혔다.

최근 안경 산업은 패션과 기능, 디지털 기술이 결합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단순 시력 보조 기기에서 스마트 디바이스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비교하며 시장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이웨어 산업이 기능 중심에서 기술 융합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체험 포인트…AR·VR 디바이스 직접 확인
전시장 내 ‘미래관’에서는 AR·VR 기반 디바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애플 비전 프로를 포함한 14종의 스마트 기기가 전시된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구현 방식과 활용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형태다.

스마트글라스는 차세대 디바이스로 주목받는 분야다. 현장에서는 사용자 경험 기반 체험이 가능해 기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려는 참관객에게 주요 관람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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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연계…해외 바이어·투자 연결
전시는 산업 전시 성격에 맞춰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동남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바이어가 초청됐다. 국내 유통 채널과 투자사도 함께 참여한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계약과 투자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 것. 대구는 국내 안경 생산 기반이 집중된 지역으로 관련 산업 집적도가 높은 편이다. 지역 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이 기대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산업 경쟁력과 해외 진출을 동시에 고려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대구국제안경전은 아이웨어 산업의 최신 흐름과 기술 변화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전시다. 스마트글라스 등 융합 기술과 전통 안경 산업이 결합되는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 방문 시에는 체험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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