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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지원
경주 HICO, 로컬브랜드페어 2년 연속 선정… 판로·수출 지원 확대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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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HICO로컬브랜드페어 #국내전시회 #산업부 #공모

산업부 지원사업 선정으로 전시 플랫폼 경쟁력 강화

해외·국내 바이어 연계 통해 로컬브랜드 성장 기반 확대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주최하는 로컬브랜드페어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 지역신규무역전시회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 경주시fullscreen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주최하는 ‘로컬브랜드페어’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 지역신규무역전시회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 = 경주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주화백컨벤션뷰로(HICO, 이사장 권한대행 최혁준)가 주최하는 ‘로컬브랜드페어’가 산업통상자원부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 브랜드 발굴과 판로 확대, 수출 마케팅 지원 기능이 종합적으로 인정된 결과다. HICO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로컬브랜드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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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선정… 로컬브랜드 육성 플랫폼 인정
이번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전시회의 산업적 파급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결정하는 사업이다. 로컬브랜드페어는 지역 자원 기반 브랜드 발굴과 창업기업 판로 확대, 해외 바이어 연결 기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 전시를 넘어 비즈니스 연계형 플랫폼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4개국 11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상담회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지역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중간 플랫폼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바이어 상담·MOU 성과… 판로 연결 구조 강화
지난해 로컬브랜드페어에서는 총 469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MOU 3건과 LOI 1건이 체결됐다.

이는 전시 중심 행사에서 실제 비즈니스 연결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해 수출 상담이 이뤄지면서 로컬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확인됐다. 국내 유통 채널과의 연결도 확대되며 온·오프라인 판로 확장 기반이 마련됐다.

단순 홍보가 아닌 거래 기반 전시회로의 변화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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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해외+국내 바이어 확대… 수출 연계 강화
오는 7월 개최되는 ‘로컬브랜드페어는 2026’에서는 바이어 참여 범위가 더욱 확대된다.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국내 유통 플랫폼 MD와 구매 담당자, 투자자까지 참여해 유통·투자·공공 협력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로컬브랜드의 단기 판매를 넘어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컨퍼런스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단순 행사 운영이 아닌 ‘성장 생태계 구축’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윤승현 HICO 사장은 “이번 선정은 로컬브랜드페어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며 “국내외 유통과 투자까지 연결해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로컬브랜드 지원 정책이 단순 전시를 넘어 수출·유통 연결 구조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실제 거래 확대와 반복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성과의 핵심이다. 전시 기반 지원이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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