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이상 현장 대상 배수 시설 및 흙막이 집중 확인, 7곳 양호 판정

용인특례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장 부지면적 1만㎡를 넘는 대형 공장 공사 현장 8곳을 점검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특례시가 다가올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대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 고삐를 죄고 있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대형 공장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대비를 위해 부지면적 1만㎡ 이상인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침수·홍수 대비책 및 배수 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흙막이와 비탈면 등 가설 구조물의 안전 관리 실태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공사가 진행 중인 7곳은 배수 시설과 비탈면 관리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착공 전인 1곳은 현장 유지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건설 현장 관계자들에게 ‘우기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전달해 자율적인 안전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할 것도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폭우와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대비를 위해 부지면적 1만㎡ 이상인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침수·홍수 대비책 및 배수 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흙막이와 비탈면 등 가설 구조물의 안전 관리 실태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공사가 진행 중인 7곳은 배수 시설과 비탈면 관리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착공 전인 1곳은 현장 유지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건설 현장 관계자들에게 ‘우기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전달해 자율적인 안전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할 것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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