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와 나침반 활용한 실내 길 찾기 도전
가족과 청소년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확인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에 참가한 가족이 마지막 컨트롤 포인트를 체크하고 있다. (사진 = 경륜경정)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5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시민과 스포츠 동호인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경륜장인 광명스피돔 실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색 스포츠 행사로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실내 환경에서 펼쳐지는 오리엔티어링 특유의 색다른 재미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내부 곳곳에 설치된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길 찾기 능력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오리엔티어링 특성상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겼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와 청소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실내 공간에서 안전하게 진행된 만큼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저변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광명스피돔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활용한 이번 대회를 통해 복합 공간으로서 광명스피돔의 활용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경륜장인 광명스피돔 실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색 스포츠 행사로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실내 환경에서 펼쳐지는 오리엔티어링 특유의 색다른 재미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내부 곳곳에 설치된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길 찾기 능력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오리엔티어링 특성상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겼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와 청소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실내 공간에서 안전하게 진행된 만큼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저변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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