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북교육청,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 강화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7
#경북교육청 #컨설팅 #다문화교육 #특강 #실제사례

2026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2026 다문화교육지원단 및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경상북도교육청
fullscreen
경상북도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2026 다문화교육지원단 및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경상북도교육청)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은 2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2026 다문화교육지원단과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및 한국어학급 운영교 업무 담당자, 다문화교육 지원사업 운영교 담당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다문화교육지원단 및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주배경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개별 특성과 언어·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다문화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운영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컨설팅 방향과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한국어학급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고려 사항과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실제 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연수 참여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원의 전문성과 학교의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영진전문대학
[NSPAD]영양군
[NSPAD]경주교육지원청
[NSPAD]안동시
[NSPAD]한국농어촌공사성주지사
[NSPAD]청도군
[NSPAD]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NSPAD]경상북도
[NSPAD]경주시
[NSPAD]경북테크노파크
[NSPAD]한국한의약진흥원
[NSPAD]한수원
[NSPAD]한국산업단지공단
[NSPAD]경북문화관광공사
[NSPAD]경산교육지원청
[NSPAD]영주시
[NSPAD]경북도청
[NSPAD]한국원자력환경공단
[NSPAD]문경시의회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수성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