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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 재정 주도권, 조국혁신당이 할수 없는 일”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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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25조 원 시대, 여수 몫 확보 위해 ‘분기별 당정협의회’ 추진

“조국혁신당이 할 수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여수 두 국회의원과 해내겠다”

-서영학 여수시장 예비후보 (= 서영학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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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예비후보 (= 서영학 사무소)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에는 여수의 재정 주도권을 누가 확보하느냐가 도시의 미래를 가르게 될 것”이라며 “여수의 몫을 조국혁신당의 실험정치에 맡길 수 없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 광주시 예산 약 7조7000억 원, 전남도 예산 약 11조7000억 원에 정부 지원금과 추가 확보 예산까지 더해 전체 살림 규모가 25조 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 막대한 재정이 여수에 저절로 배분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이 예산과 권한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조에서 여수시장의 정치력, 중앙정부와의 연결성, 국회와의 협력 체계가 곧 여수의 몫을 결정하게 된다”며 “지금 여수에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제 예산을 가져오고 정책을 완성할 힘‘이라고 말했다.

서 후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여수국가산단 위기 대응, 섬 주민 이동권 보장, 도로·교통망 확충, 청년 일자리, 관광·문화 인프라 확대는 시장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며 ”중앙정부, 국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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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이 할 수 없는 일이 분명히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와 호흡하고 여수의 두 국회의원과 국회 예산을 챙기며, 민주당 시·도의원들과 현장을 밀어붙이는 집권여당의 책임정치”라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여수시장이 집권여당과 따로 놀고, 국회의원들과 손발이 맞지 않고, 중앙정부와 연결되지 못하면 25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에 여수의 재정 주도권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며 “여수의 미래를 야당 실험정치에 맡기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서 후보는 여수시와 더불어민주당 지역 정치권이 함께하는 당정협의회를 기존 연 2회 수준에서 매 분기 개최하는 ‘분기별 책임 당정협의회’로 격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당정협의회는 사진 찍고 악수하는 자리가 아니라 여수의 예산과 사업을 따내는 작전회의가 돼야 한다”며 “분기마다 국비·특별시 예산 확보 상황, 중앙정부 건의 과제, 섬박람회 준비 상황, 산단 위기 대응책을 점검하고 시민에게 투명하게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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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후보는 “저 서영학은 지방행정과 중앙행정, 대통령실에서 일한 사람”이라며 “여수의 현안을 중앙정부가 이해할 수 있는 정책 언어로 바꾸고, 국회 예산으로 연결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사업으로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25조 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에 여수의 재정 주도권을 지키느냐, 스스로 약화시키느냐의 선택”이라며 “조국혁신당이 할 수 없는 일, 서영학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수의 두 국회의원, 민주당 특별시·시의원들과 함께 꼭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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