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해린)는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 정해린 총장을 책임자로 한 사고수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부산외대, 사고수습대책본부 설치NSP통신, 도남선 기자입력 2014-02-17 23:02 업데이트 2014-02-17 23:02 KRD7 #부산외대 #사고수습 #사고수습대책본부 #마우나오션리조트 #경주리조트붕괴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해린)는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 정해린 총장을 책임자로 한 사고수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