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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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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ZERO 달성과 안전 중심 조직문화 확산 기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7일 대구 본사 9층 강당에서 새롭게 수립된 2026년 한국장학재단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했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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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지난 7일 대구 본사 9층 강당에서 새롭게 수립된 2026년 한국장학재단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했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지난 7일 대구 본사 9층 강당에서 새롭게 수립된 2026년 한국장학재단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했다.

선포 행사는 박창달 이사장과 황수환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으로 안전보건경영방침에 서명함으로써 노사가 함께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강화하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안전보건경영방침은 기존의 하향식(Top-down) 방식에서 벗어나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Bottom-up) 방식으로 수립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방침은 사내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상주 중인 외부 협력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모아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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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장학재단 안전보건경영방침은 ▲현장중심 ▲사전예방 ▲책임이행 ▲건강증진 ▲함께안전이라는 5대 핵심 단어로 구성됐으며 항목별 실천과제로 구성하여 안전·보건 중심의 업무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국장학재단은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보건 요구를 반영한 5대 방침을 토대로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구성원이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것은 경영의 최우선 가치ˮ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고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ˮ고 강조했다.

황수환 노동조합 위원장 또한 "노동조합 역시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ˮ 며 "재단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제도적 보완과 문화 정착에 적극 앞장서겠다ˮ 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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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노사 공동의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임직원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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