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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도체크
김창주 여수시장 후보, ‘경영자 시장’ 선언…“실종된 10년, 부자도시로 되찾겠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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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후보 #김창주 후보 #세계 10대 부자도시 #율촌2산단 #Y-트램

“맥킨지가 인정한 잠재력, 경영의 힘으로 깨우겠다”…일자리 1만 개 창출 약속

친환경 ‘Y-트램’ 도입으로 삼려통합 완성…여수-여천 생활권 완전 결합 시도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무소속 김창주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여수를 ‘세계 10대 부자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 찬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선거전의 판을 흔들고 나섰다.

김 후보는 지난 10년간의 ‘관리 중심 행정’이 여수의 성장 기회를 놓쳤다고 진단하고 현장 경험을 갖춘 ‘경영자 시장’으로서 도시의 운명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행정 아닌 경영으로”…4대 산업 재편 통한 소득 5만 불 시대
-김창주 예비후보 세계 10대 부자도시 비전 발표 관련 주요 내용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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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주 예비후보 세계 10대 부자도시 비전 발표 관련 주요 내용 (표 = NSP통신)
김 후보는 과거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가 여수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던 점을 상기시키며 신규 일자리 1만 개 창출을 핵심 목표로 내걸었다.

율촌2산단을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및 2차전지 소재 특화단지로 개편하고 해안선을 세계적 마리나 리조트 벨트로 구축해 ‘머무는 경제’를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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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트램, 물리적 통합 넘어 심리적 통합의 열쇠
-김창주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여수를 ‘세계 10대 부자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사진 = 김창주 후보 본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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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주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여수를 ‘세계 10대 부자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사진 = 김창주 후보 본인 제공)
김 후보는 특히 도시 혁신의 핵심 병기로 ‘친환경 Y-트램(Y-Tram)’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1998년 통합 이후에도 여전히 나뉘어 있는 원도심과 여천권역을 하나로 묶는 ‘통합 완성의 도구’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트램을 통해 상권을 재배치하고 도시 전체의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인 셈.

김 후보는 이날 아파트 자치회장에서 산단 경영인까지 이어온 자신의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돈이 돌고 사람이 모이는 여수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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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출신 후보들과의 대척점에서 ‘경영’이라는 키워드를 던진 그의 승부수가 여수 시민들의 표심을 얼마나 파고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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