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부국제상담회’ 참가 및 ‘G-FAIR 2026’ 연계 통해 도내 50개 중소기업 현장 계약 잭팟

21일 오후 열린 ‘경기도-충칭시 경제무역산업협력설명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가 중국 중서부의 경제 거점인 충칭시에서 ‘주빈도시’로서의 위상을 떨치며 도내 기업의 중국 내륙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충칭에서 열린 ‘제8회 중국 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주빈도시로 참가해 첨단산업과 K-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대표단은 공식 일정에 앞서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아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렸으며, 충칭시 최고 지도부와의 면담을 통해 신에너지차·로봇·바이오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의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 중 연계 개최된 ‘G-FAIR 2026 차이나’에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해 K-뷰티와 스마트 제조 장비 분야에서 상당 규모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방문의 대미는 21일 오후 열린 ‘경기도-충칭시 경제무역산업협력설명회’가 장식했다. 도는 충칭시 주요 기업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핵심 정책들을 소개하고, 양 지역 기업 간의 맞춤형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참가는 지난해 맺은 우호협력이 경제적 결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한 자리”라며 “중국 중서부 지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내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충칭에서 열린 ‘제8회 중국 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주빈도시로 참가해 첨단산업과 K-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대표단은 공식 일정에 앞서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아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렸으며, 충칭시 최고 지도부와의 면담을 통해 신에너지차·로봇·바이오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의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 중 연계 개최된 ‘G-FAIR 2026 차이나’에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해 K-뷰티와 스마트 제조 장비 분야에서 상당 규모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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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참가는 지난해 맺은 우호협력이 경제적 결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한 자리”라며 “중국 중서부 지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내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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