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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은행주 전체 하락…JB금융·제주은행↓

NSP통신, 강수인 기자
KRX5
#JB금융지주(175330) #제주은행(006220) #우리금융지주(316140) #은행주 #금융주

[업앤다운 브리핑]4대 시중은행, 캄보디아 웃고 인니 울고…해외 전략 따라 갈린 성적표

-(이미지 =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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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5월 27일 코스피(+2.25%)와 코스닥(-3.36%)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72%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75%(950원) 내려 2만43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54%(390원) 하락해 1만640원으로 장을 마쳤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41%(640원) 내려 1만81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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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00%(530원) 내려 1만7140원으로 장을 마쳤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47%(140원) 하락해 55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2.23%(3500원) 하락해 15만3800원으로 장을 마쳤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68%(350원) 내려 2만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33%(1600원) 하락해 11만84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4%(1000원) 내려 9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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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97%(300원) 내려 3만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27일 4대 시중은행의 올해 1분기 해외법인 실적을 살펴보니 KB국민은행은 캄보디아, 신한은행은 베트남·일본, 하나은행은 인도네시아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우리은행은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이 968억원대 순손실을 기록하며 4대 은행 해외법인 중 가장 큰 적자를 냈다. 중국 법인은 전반적으로 부진했지만 하나은행은 적자 폭을 크게 줄였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현지 리테일·기업금융 중심 전략으로 해외 수익성을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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