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제한 없이 안성시민 누구나 선착순 접수

안성시청 전경. (사진 = 김병관 기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21일까지 ‘2026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자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및 안성시 주요 시책사업과 연계해 지역 수요에 맞춘 전문적인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직장인이나 낮 시간대 활동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강좌로 개설됐다.
세부 과정으로 기초과정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등장 배경 ▲주요 정책 및 지원체계 이해 ▲지역 자원 분석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등 사회적경제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어지는 심화과정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문제 재발견과 프로젝트 선정 ▲4대 특화 분야 사례 연구 ▲고객 이해와 사업 모델 설계 ▲자원 연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 창업과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실무 중심 교육이 펼쳐진다.
안성시 관계자는 “통합돌봄·문화·재생에너지·먹거리 4대 특화 분야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지역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창업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자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및 안성시 주요 시책사업과 연계해 지역 수요에 맞춘 전문적인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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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과정으로 기초과정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등장 배경 ▲주요 정책 및 지원체계 이해 ▲지역 자원 분석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등 사회적경제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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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계자는 “통합돌봄·문화·재생에너지·먹거리 4대 특화 분야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지역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창업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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