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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용인그린대학 워크숍’ 소통 행보…“농업 분야 과감히 투자할 것”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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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그린대학동문회 #워크숍 #화합과교류협력 #이상일총장

용인그린대학 총장 자격으로 동문회 워크숍 참석

동문 및 재학생 150여 명 참석해 자연 체험 진행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워크숍 개최 및 운영 현황 (표 =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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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워크숍 개최 및 운영 현황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그린대학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는 17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에서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배려와 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동문 간 화합을 다지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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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배려와 소통 워크숍’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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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배려와 소통 워크숍’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동문회원과 재학생 150여 명이 참석해 자연휴양림 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총장 자격으로 참석해 농업과 반도체 산업의 균형 발전과 농업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용인그린대학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은 용인그린대학 동문들의 역량과 경험을 지역사회 발전 자원으로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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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배려와 소통 워크숍’에서 이상일 시장(앞줄 가운데)과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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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용인그린대학 동문회 배려와 소통 워크숍’에서 이상일 시장(앞줄 가운데)과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시는 2006년부터 용인그린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해 농업 인재를 육성하고 귀농 희망자의 정착을 지원해왔으며 지금까지 1845명이 졸업했다.

한편 올해는 대학원과 대학에 100명이 입학해 27주간 작물 재배, 병해충 예방, 도시·체험농업 이론과 현장 실습 교육을 받는다.

교육 과정에는 전정, 꺾꽂이, 상자텃밭 실습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안전분석실 현장 교육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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