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실무협의체 의견 반영해 복지 정책 방향 마련

대구 중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권역별 주민 의견 수렴(FGI)을 진행했다. (사진 = 대구시 중구)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권역별 주민 의견 수렴(FGI)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중기 계획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세부 추진 과제를 정하는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계획을 통해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기준이 될 전략과 과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 의견 수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주민 체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지역별 복지 현안, 고독사 예방, 인적 안전망 구축, 재난 대응 체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이다.
회의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용역 수행기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했다.
중구는 12개 동을 3개 권역으로 나눠 ▲18일 성내3동 ▲19일 남산4동 ▲22일 동인동에서 차례로 회의를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중기 계획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세부 추진 과제를 정하는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계획을 통해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기준이 될 전략과 과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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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논의 내용은 지역별 복지 현안, 고독사 예방, 인적 안전망 구축, 재난 대응 체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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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규하 중구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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