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어떻게 가르치고 계승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실천 방안 논의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가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리 지역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영주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국가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리 지역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보훈단체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애국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어떻게 가르치고 계승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논의됐다.
보훈단체장들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호국보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보훈이 곧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는 확고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는 물론 학교 현장에도 굳건히 뿌리내리게 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용택 교육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학생들이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잊지 않고 본받을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보훈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보훈단체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애국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어떻게 가르치고 계승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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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보훈이 곧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는 확고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는 물론 학교 현장에도 굳건히 뿌리내리게 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용택 교육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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