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핵심 비전 및 정책 요약. (표 = 조현철)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민선9기 경기 화성시가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출항을 알렸다.
이번 시정은 성장과 포용, 공정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행정 전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구 100만 완성 및 4개 구청 시대 진입을 발판 삼아 미래 경제 허브이자 촘촘한 교통망을 갖춘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시정은 성장과 포용, 공정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행정 전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구 100만 완성 및 4개 구청 시대 진입을 발판 삼아 미래 경제 허브이자 촘촘한 교통망을 갖춘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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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산업 거점 조성
시는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미래 산업의 심장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3대 AI 강국 도약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우주항공산업 허브를 조성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혁신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 협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제 성장의 온기가 지역 상권까지 확산되도록 지원한다.

세계 3대 AI 강국 도약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우주항공산업 허브를 조성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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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버스 인프라 확대

1일 정명근 화성시장이 복지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광역 교통망 구축도 속도를 낸다. 광역·급행버스와 공항버스 노선을 늘리는 동시에 심야 자율주행 순환버스가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다.
철도 분야에서는 GTX와 광역 철도망 노선을 넓히고 동탄 트램을 연내 착공할 계획이며 화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순환철도 도입 준비 작업에 착수한다.
철도 분야에서는 GTX와 광역 철도망 노선을 넓히고 동탄 트램을 연내 착공할 계획이며 화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순환철도 도입 준비 작업에 착수한다.
기본사회 조례 구체화
성장의 결실을 공평하게 나누는 포용 도시를 위해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이 실행된다.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시는 시민의 금융·AI 교육을 지원하고 먹거리를 보장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한다.
아울러 노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그냥해드림’ 사업 등 지속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 행정 기구인 ‘화성동행기구’를 가동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대전환의 시기 화성특례시는 변화와 혁신의 선두에 서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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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노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그냥해드림’ 사업 등 지속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 행정 기구인 ‘화성동행기구’를 가동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대전환의 시기 화성특례시는 변화와 혁신의 선두에 서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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