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 신설 및 팹리스 기업 200개 집중 육성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선 9기 ‘K-반도체 혁신 대책’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 행보로 K-반도체 혁신 대책에 서명하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민선 9기의 핵심 목표인 ‘경제 1번지 구현’을 위해 다가오는 8월 반도체 특별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민간 투자를 신속히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한 혁신 대책에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서명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세계 최대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반도체 속도전(팹 건설 눈에 띄는 단축 및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K-반도체 생태계 미래성장 전략 등 3대 추진전략이다.
도는 먼저 수원(R&D), 용인·화성·평택·이천(제조·소부장), 성남(팹리스), 안성·오산(소부장)을 잇는 촘촘한 지역별 특화 생태계를 구축한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 용수, 도로 등 필수 핵심 인프라를 신속히 지원해 팹(Fab) 건설 기간을 폭넓게 줄일 방침이다.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병행한다.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해 팹리스 기업 200개를 육성하는 등 시스템 반도체 성장 친화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대규모 산단이 들어서는 용인 이동과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에는 기숙사와 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고 교육·의료 등 배후 정주 여건을 개선해 핵심 인재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추 지사는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거버넌스 체계도 구상했다. 대통령 주재 특별위원회 및 정부 혁신지원단과의 정례 협의를 공식 제안하는 한편, 국회와 광역·기초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를 통해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이번 대책을 통해 정부의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연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반도체 초격차 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의 핵심 목표인 ‘경제 1번지 구현’을 위해 다가오는 8월 반도체 특별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민간 투자를 신속히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한 혁신 대책에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서명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도는 먼저 수원(R&D), 용인·화성·평택·이천(제조·소부장), 성남(팹리스), 안성·오산(소부장)을 잇는 촘촘한 지역별 특화 생태계를 구축한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 용수, 도로 등 필수 핵심 인프라를 신속히 지원해 팹(Fab) 건설 기간을 폭넓게 줄일 방침이다.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병행한다.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해 팹리스 기업 200개를 육성하는 등 시스템 반도체 성장 친화 환경을 조성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추 지사는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거버넌스 체계도 구상했다. 대통령 주재 특별위원회 및 정부 혁신지원단과의 정례 협의를 공식 제안하는 한편, 국회와 광역·기초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를 통해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이번 대책을 통해 정부의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연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반도체 초격차 유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반도체 전략 1호 결재…국가 첨단산업 타임라인 ‘속도전’ 돌입

1일 오후 수원특례시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제1호 결재를 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
경기도는 하반기 중 반도체전략위원회 및 관련 협의체의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즉각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또한 대통령 주재 특별위원회에 경기도표 제안과제를 공식 제출하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한층 높여갈 예정이다.
이번 1호 결재는 단순한 정책 발표를 넘어 지방정부가 주도해 국가 핵심 첨단산업의 타임라인을 앞당기겠다는 실천적 마스터플랜이다.
또 인프라 확충과 갈등 조정으로 산업단지 조성의 속도와 정책 효과를 높였으며 산업 생태계와 정주 여건을 함께 강화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통령 주재 특별위원회에 경기도표 제안과제를 공식 제출하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한층 높여갈 예정이다.
이번 1호 결재는 단순한 정책 발표를 넘어 지방정부가 주도해 국가 핵심 첨단산업의 타임라인을 앞당기겠다는 실천적 마스터플랜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오산시[C62] [NSPAD]오산시](https://file.nspna.com/ad/C62_osan.go_53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