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14일 접수, 총 500만원 규모 작품 매입 지원
수상작 박물관 홍보물·구례군 기념품 활용 예정

한국압화박물관 기념품 공모전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구럐군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구례군이 한국압화박물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야생화를 활용한 기념품 공모전에 나선다.
구례군은 한국압화박물관을 대표할 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한국압화박물관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압화와 보존화를 활용한 상품 제작이 가능한 개인과 사업자로 생활용품과 공예품, 문구류 등 야생화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작품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에는 총 500만원 규모의 작품 매입비가 지급되며 향후 한국압화박물관 홍보물과 구례군 공식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례의 대표 자원인 야생화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한국압화박물관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야생화와 압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창의적인 역량을 가진 개인과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세부 내용과 참가 방법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례군은 한국압화박물관을 대표할 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한국압화박물관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압화와 보존화를 활용한 상품 제작이 가능한 개인과 사업자로 생활용품과 공예품, 문구류 등 야생화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출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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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에는 총 500만원 규모의 작품 매입비가 지급되며 향후 한국압화박물관 홍보물과 구례군 공식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례의 대표 자원인 야생화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한국압화박물관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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