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에도 게임엔터 업종 2.23%↓…엠게임 첫 분기배당 정책으로 상승

엠게임 CI. (이미지 = 엠게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7월 3일 장마감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6%, 코스닥은 0.19% 상승했다. 반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 거래일 대비 2.23% 내렸다. 전체 34개 종목 중 상승 16개, 보합 4개, 하락 14개로 집계됐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엠게임(058630)이다. 엠게임은 전 거래일 대비 3.37%(155원) 오른 4755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시프트업(+2.34%), 한빛소프트(+1.80%), 조이시티(+1.70%), 밸로프(+1.67%), 미투온(+1.63%), 네오위즈(+1.33%) 등이 상승했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위메이드맥스(101730)다. 위메이드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91%(1030원) 내린 36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외 위메이드(-13.21%), 썸에이지(-10.87%), 위메이드플레이(-7.34%), 크래프톤(-3.68%), 펄어비스(-3.20%), 넵튠(-3.09%) 등이 하락했다.
[업앤다운브리핑]
7월 3일 장마감 기준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했다. 코스피는 큰 폭으로 올랐고 코스닥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지만, 위메이드 계열 종목들이 큰 폭으로 밀리면서 업종 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게임주 중에서는 엠게임은 첫 분기배당 실시를 발표하며 주주환원 정책이 부각됐다. 더불어 시프트업, 한빛소프트, 조이시티, 밸로프, 미투온, 네오위즈 등도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이중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순위가 상승했다.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일본과 대만 앱스토어에서도 각각 매출 2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맥스는 게임주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흐름을 보였다. 위메이드맥스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전환했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플레이도 함께 약세를 보이며 전일 강세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썸에이지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크래프톤, 펄어비스, 넵튠, 컴투스, 플레이위드, 엔씨 등도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게임주는 국내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위메이드 계열 종목 약세가 업종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장 흐름과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엠게임(058630)이다. 엠게임은 전 거래일 대비 3.37%(155원) 오른 4755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시프트업(+2.34%), 한빛소프트(+1.80%), 조이시티(+1.70%), 밸로프(+1.67%), 미투온(+1.63%), 네오위즈(+1.33%)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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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위메이드(-13.21%), 썸에이지(-10.87%), 위메이드플레이(-7.34%), 크래프톤(-3.68%), 펄어비스(-3.20%), 넵튠(-3.09%)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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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지만, 위메이드 계열 종목들이 큰 폭으로 밀리면서 업종 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게임주 중에서는 엠게임은 첫 분기배당 실시를 발표하며 주주환원 정책이 부각됐다. 더불어 시프트업, 한빛소프트, 조이시티, 밸로프, 미투온, 네오위즈 등도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이중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순위가 상승했다.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일본과 대만 앱스토어에서도 각각 매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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