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국립군산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1일부터 1박 2일간 호남권 국립대학육성사업 연합 교육의 일환으로 'AI빅데이터 Job-fit 취업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AI·빅데이터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강소기업 채용 프로세스 분석과 자기주도형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군산대, 전북대, 국립목포대 등 호남권 주요 국립대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취업 트렌드 및 채용 환경 이해 ▲입사 서류 기본 구조 이해와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전달력과 공감력 향상을 위한 스토리텔링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1분 자기소개 발표 및 피드백 등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에게는 프로필 촬영 및 편집본 제공도 함께 지원해 실제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학생들이 관심 분야의 기업과 직무를 직접 분석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정리해 입사 서류 완성도와 면접 대응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종합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최근 채용 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석 국립군산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호남권 국립대 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학 간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AI·빅데이터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강소기업 채용 프로세스 분석과 자기주도형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군산대, 전북대, 국립목포대 등 호남권 주요 국립대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취업 트렌드 및 채용 환경 이해 ▲입사 서류 기본 구조 이해와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전달력과 공감력 향상을 위한 스토리텔링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1분 자기소개 발표 및 피드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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