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사업 총 145억 확보 발판, ‘유입-체류-소비’ 골목경제 선순환 구축

포항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사진 = 포항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시는 민선9기 시정 기조인 지역경제 재도약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고금리와 고물가,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포항시는 금융지원과 소비촉진, 상권 특화,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 축제·관광 연계를 추진해 지역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총사업비 145억 원을 확보하면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올해 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금융지원과 소비촉진, 상권 특화, 전통시장 인프라, 관광 연계를 하나의 정책으로 묶어 포항형 골목경제 회복 모델을 만들겠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더 나아진 하루와 다시 활력이 넘치는 골목상권으로 변화한 포항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민선9기 시정 기조인 지역경제 재도약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고금리와 고물가,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포항시는 금융지원과 소비촉진, 상권 특화,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 축제·관광 연계를 추진해 지역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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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올해 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금융지원과 소비촉진, 상권 특화, 전통시장 인프라, 관광 연계를 하나의 정책으로 묶어 포항형 골목경제 회복 모델을 만들겠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더 나아진 하루와 다시 활력이 넘치는 골목상권으로 변화한 포항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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