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로컬 핫플 레이더
권재현 안양대 교수, 강화 고려궁지 미디어아트 총감독 맡아

NSP통신, 김종식 기자
KRX3
#안양대학교 #권재현 #국가유산미디어아트 #강화고려궁지총감독 #인천강화고려궁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총감독 위촉

권재현 교수 “역사와 장소의 기억을 기술과 예술로 잇겠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및 권재현 총감독 위촉 요약 (표 = 김종식)
fullscreen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 및 권재현 총감독 위촉 요약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권재현 안양대학교 교양대학 교수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총감독으로 위촉되어 오는 9월 강화 고려궁지 콘텐츠 기획을 이끈다.

강화 고려궁지는 1232년 고려 왕실의 정궁이자 국난 극복의 상징으로, 전쟁의 비극과 국가적 결단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고려 시대 이후 조선시대 행궁으로 재건되며 역사적 층위를 쌓아온 이곳은 오늘날 항전과 계승, 그리고 현대적 재해석이 어우러진 국가유산으로 그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역사적 공간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젝트다. 권 교수는 강화 고려궁지의 깊은 역사성과 장소성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는 콘텐츠 기획 및 연출을 총괄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고려궁지의 역사적 무게감에 디지털 아트라는 옷을 입혀, 관람객들이 우리 유산을 한층 가깝고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구현할 예정이다.

강화 고려궁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에서는 대형 미디어파사드와 인터랙티브 콘텐츠, 증강현실(AR)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몽골 침략기에 강화로 천도했던 고려 왕실의 정궁 기억을 입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권재현 교수와 함께하는 ‘안양형 문화유산 재생 프로젝트’
-총감독 위촉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박용철 강화군수, 권재현 교수. (사진 = 안양대학교)
fullscreen
총감독 위촉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박용철 강화군수, 권재현 교수. (사진 = 안양대학교)
권재현 교수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등 다수의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를 총괄한 경험이 있는 기획·연출 전문가다.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2021~2022)’ ‘관악강감찬축제(2023~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2024~2025)’ 등 굵직한 축제와 미디어아트 행사의 총감독을 연달아 맡으며 지역 유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전문성을 탄탄히 쌓아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양대학교는 권재현 교수의 총감독 위촉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과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역사 유산의 동시대적 해석과 기술, 예술, 지역 간 융합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체험 모델을 제시하는 데 주력한다.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 유산에 접목 국가유산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맞춘 이번 사례는 지역 문화 발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관광 시간대 야간 확대를 통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한다. 가족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숙박 및 음식업 등 지역 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야간 콘텐츠가 지역경제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산시의회
[NSPAD]성남시
[NSPAD]수원시
[NSPAD]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