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 서비스 대상 시상식: 서비스의 날’에서 최우수 출품작 선정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난 3일 ‘2026 한국 서비스 대상 시상식: 서비스의 날’에서 ‘AI 서비스 리더상’을 수상했다. (사진 = 한국지능정보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은 지난 3일 ‘2026 한국 서비스 대상 시상식: 서비스의 날’에서 ‘AI 서비스 리더상’을 수상했다.
수상 내용은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민 체감형 선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추진한 사례인 ▲대전광역시 대상의 ‘카카오 T’ 연계형 교통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구축·실증 ▲의료기관별 산재한 의료자원 정보를 모아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는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플랫폼 구축·실증이다.
NIA 김형철 원장은 “금번 수상은 교통약자의 이동 지원, 응급실 뺑뺑이 해소 등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발굴·확산해 온 NIA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AI 기술이 국민의 일상적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NIA는 우수한 AI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것이며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통해 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공공부문 전반의 AI 활용 확산과 서비스 혁신을 앞당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수상 내용은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민 체감형 선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추진한 사례인 ▲대전광역시 대상의 ‘카카오 T’ 연계형 교통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구축·실증 ▲의료기관별 산재한 의료자원 정보를 모아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는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플랫폼 구축·실증이다.
NIA 김형철 원장은 “금번 수상은 교통약자의 이동 지원, 응급실 뺑뺑이 해소 등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발굴·확산해 온 NIA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AI 기술이 국민의 일상적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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