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와 협력…유학생 필수 법률·안전 수칙 특강 진행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과 법질서 의식 함양

김포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한국 법령 이해교육’ 요약 (표 = 윤미선)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대학과 지역 경찰이 손을 잡았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달 13일 김포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법령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김포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유학생들의 법질서 의식을 높이고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포경찰서 소속 황수연 경장이 강사로 나서 특강을 이끌었다. 강의는 유학생들이 일상에서 필수로 알아야 할 기초 법률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채워졌다.
주요 내용은 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관련 법령 이해를 비롯해 출입국 및 체류 제도, 교통안전 수칙,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질적인 생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달 13일 김포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법령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김포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유학생들의 법질서 의식을 높이고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포경찰서 소속 황수연 경장이 강사로 나서 특강을 이끌었다. 강의는 유학생들이 일상에서 필수로 알아야 할 기초 법률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채워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외국인 유학생 법률 교육으로 ‘안심 정착’ 지원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법령 이해교육’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김포대학교)
김포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고, 앞으로도 이들이 성공적인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방침임을 밝혔다.
특히 2025년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연수 시행기관으로 선정되며 국제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K-컬처 기반의 KICC 과정을 통해 외국인 보건의료·요양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글로벌 인재 배출과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5년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연수 시행기관으로 선정되며 국제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K-컬처 기반의 KICC 과정을 통해 외국인 보건의료·요양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글로벌 인재 배출과 유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안산시의회[C62] [NSPAD]안산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council.iansan_5393.jpg)
![성남시[C62] [NSPAD]성남시](https://file.nspna.com/ad/C62_seongnam.go_5391.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90.jpg)
![오산시[C62] [NSPAD]오산시](https://file.nspna.com/ad/C62_osan.go_53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