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심사위원회 개최
AI 서비스·지방세 징수기법 등 3개 우수 시책 확정

‘2026년 상반기 우수시책 벤치마킹 우수조 선정 심사위원회’ 모습. (사진 = 군포시)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지난 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시책 벤치마킹 우수조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벤치마킹 우수시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현안사업 및 정책 발굴에 활용하고 이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직원들이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시책을 직접 벤치마킹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1개 조가 접수했으며 ▲1차 실무심사 ▲2차 직원 설문조사 ▲3차 우수조 선정 심사위원회로 이어지는 3단계 심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1·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사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최종 안건심사가 이뤄졌다.
우수시책으로는 ▲(최우수조) 아동청소년과-고립·은둔 청년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대응방안 마련 ▲(우수조) 스마트정보과·민원봉사과-AI 서비스 선진지 벤치마킹 ▲(장려조) 세원관리과·세정과-FIU(금융정보분석원)를 활용한 지방세 징수기법 벤치마킹이 선정됐다.
최우수조로 선정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례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청년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담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굴한 우수시책들을 실제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발굴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현안사업 및 정책 발굴에 활용하고 이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직원들이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시책을 직접 벤치마킹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1개 조가 접수했으며 ▲1차 실무심사 ▲2차 직원 설문조사 ▲3차 우수조 선정 심사위원회로 이어지는 3단계 심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1·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사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최종 안건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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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조로 선정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례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청년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담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굴한 우수시책들을 실제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발굴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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