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시설 문턱 낮추기 참여 모집…개소당 400만 원 한도
공익직불금 투명성 제고…이달 말까지 등록정보 검증 안내

강릉시 7월 생활밀착형 농정·복지 사업 핵심 정리 (표 = NSP통신)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중남)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과 공익직불금 투명성 확보를 위한 등록정보 공개를 동시 추진한다.

강릉시청 전경. (사진 = 강를시)
민간시설 개선사업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편의시설 의무가 없는 300㎡ 미만 음식점과 500㎡ 미만 학원·종교시설 등이 대상이다.
선정 시설은 경사로와 출입문 개선비 등으로 최대 4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동시에 진행되는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정보 공개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성명, 지번, 면적 등을 사전에 공개해 직불금 지급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오류 발견 시 기한 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정정해야 하며 시는 9월까지 실경작 여부를 검증한 후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한다.
선정 시설은 경사로와 출입문 개선비 등으로 최대 400만 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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