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원광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이 종교·철학 분야의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원광대 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성태 원광대 총장과 배규한 대진대 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수행 ▲연구 자료·정보 및 인적 교류 ▲공동 출판 및 콘텐츠 개발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성태 총장은 “이번 협약이 은혜와 상생의 훌륭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심화된 연구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진대 대순사상학술원은 해원상생과 인존사상 등을 중심으로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원불교의 사상과 역사를 연구하는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오는 10월 개교 80주년 기념 ‘마인드풀니스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광대 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성태 원광대 총장과 배규한 대진대 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수행 ▲연구 자료·정보 및 인적 교류 ▲공동 출판 및 콘텐츠 개발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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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진대 대순사상학술원은 해원상생과 인존사상 등을 중심으로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원불교의 사상과 역사를 연구하는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은 오는 10월 개교 80주년 기념 ‘마인드풀니스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학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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