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6일까지 현안 집중 보고회…형식 탈피 상호토론
도시·교통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 참석 시급 현안 논의

고양시 민 선9기 첫 현안 집중 보고회 운영 계획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민경선 고양시장이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실·국·소만을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가동한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도 강조했다.
이번 첫 업무보고는 그동안 정형화된 보고 방식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지는 구조다.
민 시장은 현안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하는 실용적인 보고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을 멈추게 만든 원인을 진단하고 빠르게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간부 공무원부터 나서는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고양의 대전환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도 강조했다.
이번 첫 업무보고는 그동안 정형화된 보고 방식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실·국·소장이 핵심 현안을 압축해 보고하면 민 시장과 자유로운 상호토론이 이어지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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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의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담은 민선9기 1호 결재 모습 (사진 = 고양시)
민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열린 고양 프로젝트 1호 결재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과 민선 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을 다룬다.
집단민원 및 장기 미해결 현안 가운데 신속한 보고와 결정이 필요한 사업 등 시급한 현안 사항이 집중 보고될 계획이다.
현안 집중 보고회에는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 8개 실·국·소가 참석한다.
이들 부서는 신속한 정책 결정 또는 방향 설정이 필요한 사업과 민선 9기 시정철학에 맞춰 방향 재설정이나 재원 변경 등이 필요한 사업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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