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장마 대비 경로당 현장 점검
어르신 건강·안전 살피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시작

장찬석 장흥군 관산읍장이 취임 후 첫 현장행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 장흥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 관산읍은 지난 6일 제23대 관산읍장으로 취임한 장찬석 읍장이 취임 후 첫 현장행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했다고 7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철에 대비해 경로당 냉방시설과 실내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이용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찬석 읍장은 이날 방문을 시작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중식을 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장찬석 관산읍장은 “폭염과 장마철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관산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철에 대비해 경로당 냉방시설과 실내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이용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찬석 읍장은 이날 방문을 시작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중식을 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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