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처리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 = 청송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처리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사안 처리의 절차와 지침을 이해하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단계별로 대응하는 핵심 매뉴얼을 익혔다. 또한 성사안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성고충 상담원이 피해자의 마음을 마음을 다독이고 보호하는 구체적인 상담 기법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막막하게 느껴졌던 사안처리 절차를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특히나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역량을 키워 성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청정 청송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사안 처리의 절차와 지침을 이해하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단계별로 대응하는 핵심 매뉴얼을 익혔다. 또한 성사안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성고충 상담원이 피해자의 마음을 마음을 다독이고 보호하는 구체적인 상담 기법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역량을 키워 성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청정 청송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포항시[C52][C52_ipohang_5404] [NSPAD]포항시](https://file.nspna.com/ad/C52_ipohang_5404.jpg)
![안동시[C52][C52_andoncity_5403] [NSPAD]안동시](https://file.nspna.com/ad/C52_andoncity_5403.png)
![수성구청[C52] [NSPAD]수성구청](https://file.nspna.com/ad/C52_suseonggu_50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