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아동의 창의력 개발과 독서논술지도 전문회사 세스넷이 와이즈교육(대표 황규동)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와이즈 교육은 현재 자체 개발한 조립식 ‘와이즈 블록’을 이용한 유아동 창의력 교육과 신문 형태(NIE : Newspaper In Education)의 주간 어린이 독서논술 학습지 ‘와이즈 위클리’를 활용한 논술교육 홈스쿨 ‘더와이즈클럽’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