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AI 마케팅 등 실무교육 운영…지속가능한 미래농업 핵심 인재 양성

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 분야를 이끌 전문농업인 양성 과정을 마무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 강화에 나섰다.
광양시는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 제29기 친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스마트농업반과 청년농업반 교육생 3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44명이 교육에 참여해 스마트농업반 18명과 청년농업반 13명 등 모두 31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수료식에서는 우수 교육생에 대한 표창과 함께 교육생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익힌 기술을 지역 농업 발전과 친환경농업 실천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친환경농업대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광양시가 매년 운영하는 대표 농업인 교육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농업 활용 능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의 창업 및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스마트농업반은 스마트팜 운영기술과 환경제어, 토양 및 양분관리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농업반은 농산물 마케팅 전략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콘텐츠 제작 등 실무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
광양시 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 첫 과정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모두 12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농업인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등 미래농업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 제29기 친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스마트농업반과 청년농업반 교육생 3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4월부터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44명이 교육에 참여해 스마트농업반 18명과 청년농업반 13명 등 모두 31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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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대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광양시가 매년 운영하는 대표 농업인 교육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농업 활용 능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의 창업 및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스마트농업반은 스마트팜 운영기술과 환경제어, 토양 및 양분관리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농업반은 농산물 마케팅 전략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콘텐츠 제작 등 실무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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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농업인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등 미래농업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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