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탑승형 아크 보스 콘텐츠 추가…용격창 활용한 2단계 전투 구성

MMORPG ‘THRONE AND LIBERTY’(TL). (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MMORPG ‘THRONE AND LIBERTY’(TL)에 신규 영지 ‘닉스’의 아크 보스 ‘라무스’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28일부터 신규 아크 보스 라무스에 도전할 수 있다. 라무스는 TL에서 처음 선보이는 탑승형 아크 보스다.
전투에는 인간형 라무스와 용 ‘아티라트’가 함께 등장한다. 인간형 라무스는 푸른빛의 긴 창과 오브를 사용하며 검기 발사, 대형 번개 공격, 돌진 공격 등을 구사한다. 아티라트는 지상에서 브레스와 물리 공격을 펼치고, 공중으로 올라가 브레스 공격을 이어간다.
보스 전투는 2개 페이즈로 구성됐다.
1페이즈에서는 라무스가 아티라트에 탑승한 상태로 전투를 벌인다. 이용자는 거대한 탑승형 무기 ‘용격창’을 활용해 아티라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아티라트가 쓰러지면 라무스가 단독으로 전투를 이어가며 2페이즈가 시작된다.
엔씨는 8월 13일까지 아크 보스 출현 횟수를 2배로 늘리는 ‘아크 보스 더블업’을 운영한다. 도전 차원진 ‘철묘의 요람’도 함께 추가됐다.
이용자는 28일부터 신규 아크 보스 라무스에 도전할 수 있다. 라무스는 TL에서 처음 선보이는 탑승형 아크 보스다.
전투에는 인간형 라무스와 용 ‘아티라트’가 함께 등장한다. 인간형 라무스는 푸른빛의 긴 창과 오브를 사용하며 검기 발사, 대형 번개 공격, 돌진 공격 등을 구사한다. 아티라트는 지상에서 브레스와 물리 공격을 펼치고, 공중으로 올라가 브레스 공격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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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즈에서는 라무스가 아티라트에 탑승한 상태로 전투를 벌인다. 이용자는 거대한 탑승형 무기 ‘용격창’을 활용해 아티라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아티라트가 쓰러지면 라무스가 단독으로 전투를 이어가며 2페이즈가 시작된다.
엔씨는 8월 13일까지 아크 보스 출현 횟수를 2배로 늘리는 ‘아크 보스 더블업’을 운영한다. 도전 차원진 ‘철묘의 요람’도 함께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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