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 그래픽카드 전문업체 이엠텍아이엔씨 (대표 이덕수, http://www.emtekinc.com)가 ATi 칩셋을 장착한 중고급형 모델 ‘HV X1950Pro 지대로 256MB AGP VF9’의 유통에 나선다.
이 제품은 코어와 메모리 클럭이 575MHz와 1380MHz로 동작하며 AGP 8X를 지원하고 있어 AGP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기존 사용자들이 추가적 비용없이 최신 게임을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한게 특징.
36개의 픽셀 쉐이더와 8개의 버텍스 쉐이더를 내장해 높은 연산이 필요한 최신 게임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보인다.
또 다이렉트X 9.0C와 오픈 GL 2.0을 지원하는 고급형 GPU인 R570을 채용했고 쉐이더 모델 3.0과 HDR 렌더링 기술을 통한 최상의 화질이 제공된다.
특히 잘만의 무소음 쿨러인 구리 재질의 VF9 시리즈를 장착해 사용자의 만족감을 극대화시켰으며 듀얼 링크 DVI를 지원, 2560x1600 해상도 구현을 가능케해 30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