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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적자 위기에도 10억 대 연봉 수령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4-04-01 00:14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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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사상 초유의 적자로 회사는 위기인데 회장님은 10억 대 연봉?”

남양유업이 지난해 회사 창립후 처음으로 영업적자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위기를 맞이했지만 홍원식 회장에게 10억 대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유업은 공시를 통해 “홍원식 회장이 지난해 13억1469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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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남양유업은 지난해 175억 원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당기순손실도 455억 원 규모에 달했다.

홍 회장은 현재 탈세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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